“수준높은 앙상블 연주와 브런치가 만났다” [애틀랜타한인뉴스포털 윤수영 기자]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첫 브런치 콘서트 ‘매진사례’ 10월12일 애틀랜타 중앙교회서 브런치 콘서트 2탄 애틀랜타와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순수예술 전공 한인 음악인들로 구성된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이 브런치 콘서트 ‘Aperitive’를 선보였다. 지난 27일 한인타운인 존스크릭 소재 정통 이탈리아 화덕 피자 레스토랑인 ‘나폴리 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소셜미디어 티켓 판매가 매진되는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평범한 일상에 특별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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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 같은 멜로디와 화음, 청중에 ‘감동’ 선사” [한국일보 애틀랜타 박요셉 기자]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연주회 ‘마중’ 13일 좋은교회 객석 청중들로 북적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Soom Soloist Ensemble)이 주최한 창단연주회 ‘마중’이 13일 저녁 도라빌 좋은교회에서 개최돼 참석 150여 청중들에게 빛나는 한국가곡의 멜로디를 선사해 감동을 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인사회에서 오랜만에 열린 이번 연주회에선 성악 전공자들의 주옥 같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가곡이 전해져 한인사회 동포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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