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랜타가 미주에서 두 번째로 ‘여성’ 상임지휘자를 발표하다

정치뿐만 아니라 예술분야에서도 보수적 성향이 강한 조지아가 프랑스 출신 여성 지휘자, Nathalie Stutzmann에게 아틀랜타 심포니의 포디움을 맡겼다. 56세의 Stutzmann은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였던 Marin Alsop을 이어 미국 메이저급 오케스트라를 맡은 두번째 여성 지휘자가 됐다. 지난 13일 저녁 8시 아틀랜타 심포니 홀은 나탈리 슈투츠만의 상임 후 첫 무대를 보기 위한 관객들로 술렁였고, Janine Brown, Chair 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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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앙상블 연주와 브런치가 만났다” [애틀랜타한인뉴스포털 윤수영 기자]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첫 브런치 콘서트 ‘매진사례’ 10월12일 애틀랜타 중앙교회서 브런치 콘서트 2탄 애틀랜타와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는 순수예술 전공 한인 음악인들로 구성된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이 브런치 콘서트 ‘Aperitive’를 선보였다. 지난 27일 한인타운인 존스크릭 소재 정통 이탈리아 화덕 피자 레스토랑인 ‘나폴리 원’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소셜미디어 티켓 판매가 매진되는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 평범한 일상에 특별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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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 같은 멜로디와 화음, 청중에 ‘감동’ 선사” [한국일보 애틀랜타 박요셉 기자]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 연주회 ‘마중’ 13일 좋은교회 객석 청중들로 북적 숨 솔로이스트 앙상블(Soom Soloist Ensemble)이 주최한 창단연주회 ‘마중’이 13일 저녁 도라빌 좋은교회에서 개최돼 참석 150여 청중들에게 빛나는 한국가곡의 멜로디를 선사해 감동을 줬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인사회에서 오랜만에 열린 이번 연주회에선 성악 전공자들의 주옥 같은 목소리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가곡이 전해져 한인사회 동포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희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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